「단식」 전씨 쓰러져도 병원이송 안할 것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12/12/19951212002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12-12 00:00 입력 1995-12-12 00:00 전두환 전대통령의 법률고문인 이양우 변호사는 11일 서울 중구 장교동 사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단식중인 전씨가 본인이 쓰러지더라도 결코 병원 이송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고 전했다. 1995-12-1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