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목공 귀순신청땐 인권차원 신중처리/쿠나제 주한 러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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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5-14 00:00
입력 1994-05-14 00:00
게오르기 쿠나제 주한러시아대사는 13일 시베리아 벌목장 탈출 북한노동자문제와 관련,『현재까지 한국으로 가겠다거나 러시아에 남아 거주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러시아정부에 신청한 사례는 하나도 없다』고 밝혔다.

쿠나제대사는 그러나 『가까운 시일안에 그런 신청이 들어오면 인권차원에서 본인의사를 존중,신중하게 심의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4-05-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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