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뽕 80억대 밀수 7명 구속/검찰,2백50㎏ 전국유통혐의
수정 1994-04-29 00:00
입력 1994-04-29 00:00
검찰은 또 이들로부터 히로뽕 1㎏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최씨는 지난해 12월쯤 대만에서 히로뽕 2백50g을 밀수해 들여와 히로뽕밀매 알선책 박헌준씨(53·구속)를 통해 인천·경기지역 최대 히로뽕밀매조직인 영주파두목 김씨에게 공급하는등 지난 92년말부터 지금까지 모두 2백50㎏(시가 80억원상당)을 대만등에서 밀수해 전국에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4-04-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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