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억 국고횡령 간부에 1억 받은 여동생 구속/부안우체국 사건
수정 1994-03-27 00:00
입력 1994-03-27 00:00
고씨는 지난해 11월중순부터 12월말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오빠 고씨로부터 횡령한 46억원 가운데 1억5천만원을 받아 커피숍운영비용등으로 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로써 이사건과 관련해 구속된 사람은 5명으로 늘어났다.
1994-03-2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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