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선수 모지수 폭행/프로야구 김주성씨를 구속(조약돌)
수정 1994-02-13 00:00
입력 1994-02-13 00:00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0일 상오 2시30분쯤 심야영업중인 서울 강남구 청담동 141 I가라오케에서 팀동료선수인 이승환씨(23)와 함께 술을 마시다 옆좌석의 모씨 일행인 여자와 합석했다는 이유로 시비를 벌이다 모씨의 턱부분을 때려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
1994-02-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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