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질보호 공동대처”/4개시도지사 회의
수정 1994-01-15 00:00
입력 1994-01-15 00:00
시·도지사들은 이날 회의에서 낙동강수계별로 오염원을 차단하고 공동감시체제를 구축,감시인력을 공동으로 배치하며,민간단체의 참여를 적극 추진하기로 하는등 7개항의 낙동강수질보호방안에 대해 합의를 보았다.
이날 회의에서 김혁혁경남지사는 합천댐광역상수도사업은 타당성이 없다며 이 사업에 필요한 재원은 낙동강살리기에 투자하는 것이 국가적으로도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표명해 눈길을 끌었다.
1994-01-1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