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변호사 강제출국/국내체류자격 어겨
수정 1993-11-20 00:00
입력 1993-11-20 00:00
경찰에 따르면 레이보위츠씨는 지난 88년9월5일부터 서울 중구 을지로2가 148의28 「LEE 국제특허법률사무소」에 법률자문역으로 일하면서 체류자격허가서에 명시된 것과는 달리 92년11월부터 지금까지 전주한미군 군속인 존 부시씨 등 미국인 4명으로부터 미국정부를 상대로 한 행정소송 9건을 맡아 미화 1만3천4백달러(약1천1백만원)의 부당이익을 챙겼다는 것이다.
1993-11-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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