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안보리 상임국/95년 실현 어려워
수정 1993-10-31 00:00
입력 1993-10-31 00:00
이 통신은 유엔소식통들이 『상임및 비상임이사국 확대와 일본·독일등의 상임이사국 진입문제가 총회에서 타결되는 것은 빨라야 내년가을 이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지지통신은 이어 『안보리 개혁을 위해서는 유엔헌장을 개정해야 하고 총회결의가 채택되더라도 실제 발효까지는 2년이상 걸리기 때문에 개혁실행은 96년 가을 이후에나 가능하다』면서 『이에따라 유엔창설 50주년인 95년에 상임이사국이 되고자 하는 일본외무성의 목표는 실현되기 어렵게 됐다』고 전했다.
1993-10-3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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