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전문대 부정확인/재단이사장 등 곧 소환
수정 1993-04-18 00:00
입력 1993-04-18 00:00
경찰은 이에따라 조만간 재단이사장 이씨와 이양의 아버지등을 불러 부정입학 관련여부를 조사하기로 하는 한편 당시 교무위원회를 열어 이양을 합격처리한 정모 전학장등 행방을 감춘 관계자 5∼6명의 소재를 파악하는데 수사력을 모으고있다.
1993-04-1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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