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봉길의사 묘비/일 금택시서 제막
수정 1992-12-21 00:00
입력 1992-12-21 00:00
「윤봉길의 암장지 터를 생각하는 모임」(대표 학원유 가나자와대조교수)의 회원들과 재일동포등 30여명은 이날 2백만엔을 들여 윤의사가 매장된 지점에 높이 1m,폭 1.3m크기의 비석(화강암)과 함께 안내판을 세우고 조촐한 기념식을 가졌다.
1992-12-2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