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했던 남자집 침입/골동품 뺏은 3명 구속
수정 1992-11-05 00:00
입력 1992-11-05 00:00
이들은 지난 6월21일 하오11시쯤 대전시 중구 문화동 채모씨(56·건축설계사)집에 찾아가 윤씨에게 위자료를 줄것을 요구하며 채씨를 마구 때려 전치4주의 상처를 입힌뒤 채씨의 골동품 85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1992-11-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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