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부대 사무실 불/목조건물·정보디스켓등 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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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7-22 00:00
입력 1992-07-22 00:00
이날 불로 사무실에 보관중이던 각종 주요 정보등이 수록된 컴퓨터디스켓이 불에 탔으며 3천여만원(경찰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은 불이 난 행정사무실이 지은지 50년이 넘은 낡은 목조건물인 점으로 미뤄 전기누전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1992-07-2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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