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상폭력 고발선원 감금·폭행 선장 구속/묵인경관도 입건
수정 1992-06-18 00:00
입력 1992-06-18 00:00
해경은 또 폭행에 가담한 선장 천씨의 형 병태씨(35)와 부산지방경찰청 특수대소속 순경 배병주씨(27)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1992-06-1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