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름빚 상환” 협박/3억여원 갈취
수정 1992-06-16 00:00
입력 1992-06-16 00:00
고향선후배사이인 최씨 등은 지난4월 폭력조직을 만든뒤 이날 초순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상가안 「모던 타임즈」노래방에서 주인 이모씨(31)에게 『노름빚을 갚지 않으면 장사를 하지 못하게 하겠다』고 위협,6백40만원을 빼앗는 등 지난4월부터 28명으로부터 승용차9대등 3억5천여만원의 금품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6-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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