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꽃마을 비닐촌에 또 불/21가구 태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05-07 00:00
입력 1992-05-07 00:00
6일 상오5시4분쯤 서울 서초3동 1720 「꽃마을」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 3채 21가구를 태운뒤 20여분만에 꺼졌다.

주민 강완구씨(31)는 『마을안 서문교회에서 불길이 솟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교회안에 사람이 없었다』는 주민들의 말에 따라 전기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1992-05-0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