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꽃마을 비닐촌에 또 불/21가구 태워
수정 1992-05-07 00:00
입력 1992-05-07 00:00
주민 강완구씨(31)는 『마을안 서문교회에서 불길이 솟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교회안에 사람이 없었다』는 주민들의 말에 따라 전기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1992-05-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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