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억류 선원 24명 귀국/50일 만에 부산으로
기자
수정 1991-05-11 00:00
입력 1991-05-11 00:00
선장 서씨를 비롯한 선원들은 오랜 억류생활의 긴장에도 불구하고 대체로 건강한 모습들이었다.
선702호의 선체 곳곳에는 해적들이 난사한 총에 맞아 20여 군데에 구멍이 뚫려 있었다.
1991-05-1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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