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문받던 20대 4명/경관 찌르고 도주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4/03/19910403019012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4-03 00:00 입력 1991-04-03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2일 하오 1시40분쯤 서울 구로구 독산2동 378 앞길에서 20대 청년 4명을 불심검문하던 서울 남부경찰서 독산2동 파출소 소속 김영태 경장(36)이 이들 가운데 1명에게 흉기로 등과 어깨 등 2군데를 찔려 부상을 입었다. 1991-04-0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