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40대,폐차안서 자다 동사
수정 1990-12-03 00:00
입력 1990-12-03 00:00
김씨에 따르면 이날 평소 잘아는 안씨를 만나 술을 마신뒤 버스안에서 함께 자다 일어나보니 안씨가 몸을 웅크린채 숨져 있었다는 것이다.
1990-12-0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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