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 근로자 2명/「코뼈 뚫림」환자로 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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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5-05 00:00
입력 1990-05-05 00:00
비중격천공환자 이씨는 지난 86년6월에,함씨는 73년1월에 각각 이 회사에 입사,주조부에 근무해 왔다.
한편 비중격천공은 감기증세와 함께 코뼈에 구멍이 뚫리는 병으로 아직 특별한 치료법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0-05-0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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