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영세민촌 불/70대 노파 소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03-17 00:00
입력 1990-03-17 00:00
【천안】 16일 상오11시55분쯤 충남 천안시 성정동 144의25 영세민 집단거주촌인 일명 무궁화마을 임정의씨(47ㆍ상업)집에서 전기누전으로 보이는 화재가 발생,최복례씨(76ㆍ여)가 숨지고 인근 16채의 건물이 불에 타 4천여만원(경찰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1990-03-17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