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뭐 잘못했어?”…기성용 SNS에 아내 한혜진 댓글, 무슨 일?

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업데이트 2024-06-24 13:41
입력 2024-06-24 13:41
이미지 확대
기성용 인스타그램
기성용 인스타그램
배우 한혜진이 축구선수인 남편 기성용이 올린 사진에 불만을 표했다.

지난 23일 기성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 한혜진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기성용은 사진과 함께 “잘 생각하고 휴식할 수 있는 요즘 감사하다. 푹 쉬자 편히. 시온 엄마는 바쁘다”고 덧붙이며 한혜진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했다.

이에 한혜진은 “왜 자꾸 못 나온 내 사진을. 나 뭐 잘못했나?”라는 댓글을 달아 자신이 못 나온 사진을 공개한 것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지난 2013년 8월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뉴스24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20년 역사의 서울신문 회원이 되시겠어요?
닫기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