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턱살 고민에 결국 성형…수술한 의사 정체 보니 ‘깜짝’

업데이트 2024-06-24 10:08
입력 2024-06-2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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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오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SBS ‘미운 오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혼성그룹 룰라의 멤버 겸 방송인 이상민이 턱 시술을 받았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이상민이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의 친형 집도로 턱밑 성형수술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종국의 친형은 성형외과 의사로 알려져 있다.

김종국, 배우 이동건과 함께 병원을 찾은 이상민은 “요즘 많이 먹으면 턱이 내려온다. 2~3㎏ 찌면 턱살이 많이 찐다”라며 “빚을 청산하고 나서는 내 얼굴을 자주 보게 된다. 턱살이 찌니까 자다가 호흡 때문에 잠에서 깬다”고 토로했다.

이에 김종국의 친형은 “턱밑이 무거워지면 수면 무호흡이 생긴다”며 “지방 세포 수 자체를 줄이지 않으면 점점 커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 수술하신다고 하면 턱밑 지방흡입술을 하고 실을 넣어서 (턱을) 올려드릴 것”이라고 말하며 미리 받은 이상민의 사진으로 지방흡입술 예상 애프터 사진을 보여줬다.

결국 이상민은 턱밑 지방흡입술, 턱밑 실리프팅 시술을 받기로 결정했다. 몇 시간 후 그는 턱을 비롯한 얼굴에 붕대를 감고 등장했다.

이상민은 퉁퉁 부은 얼굴로 배시시 웃었고 이동건은 “근데 엄청 귀엽다”고 말했다. 김종국 역시 “혹시 썸타는 여자 있으면 지금 영상통화 해야 한다. 지금 엄청 귀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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