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안타까운 근황…“폐 염증 재발, 기침 심하다”

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업데이트 2024-06-13 09:49
입력 2024-06-13 09:49
이미지 확대
홍석천 인스타그램
홍석천 인스타그램
방송인 홍석천이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고 밝혔다.

홍석천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예전에 생겼던 폐에 염증이 다시 재발한 듯 하다”라며 “기침도 심하고 잠도 못자고 마음도 아프다”고 운을 뗐다.

이어 “내 인생은 참 슬프다”면서도 “일로 운동으로 이겨내자. 빨리 건강도 다시 찾자”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홍석천은 이와 함께 약 봉투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는데, 약 봉투에는 여러 종류의 약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뉴스24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20년 역사의 서울신문 회원이 되시겠어요?
닫기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