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연하 여친이 꾸민 집”…조세호, 용산 신혼집 공개

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업데이트 2024-05-24 14:44
입력 2024-05-2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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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조세호’
유튜브 채널 ‘조세호’
방송인 조세호가 용산 신혼집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조세호’에는 ‘조세호의 뉴(NEW) 하우스 전세계 최초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조세호의 집은 가구부터 조명, 명품 쿠션까지 유명 브랜드로 채워져 있었다. 커다란 창밖은 남산 뷰로 감탄을 자아냈다.

조세호는 “집 디자인은 그 친구분이 신경을 많이 썼다”고 자랑했다.

조세호는 용산에 어떻게 살게 됐냐는 물질문에 “결혼을 하게 되면 나도 나지만 배우자의 입장도 고려해야 한다”며 “(예비신부가) 직장을 다니는데 강남에 있다, (용산) 역이 바로 여기 있으니까 좋더라. 여자친구도 이쪽 근방이 좋지 않겠냐고 했고 본가도 가까워서 좋겠더라”고 답했다.

한편 조세호는 9세 연하 패션업계 회사원과 1년여간의 교제 끝에 오는 10월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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