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희, 유명 한정식집 딸이었네…으리으리한 ‘식당’ 가보니

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업데이트 2024-05-24 14:56
입력 2024-05-2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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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
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
배우 천우희(37)가 자신의 친오빠가 운영하는 유명 한정식집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에는 ‘대체 불가한 배우 천우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천우희는 친오빠가 운영하는 한식당을 언급하며 “가끔 스케줄이 있을 때 오빠네를 안 가려고 하는 게 너무 많이 먹어서다. 밥이 너무 맛있고 제가 나물 같은 걸 너무 좋아하는데 자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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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
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
천우희는 피디씨와 함께 친오빠가 운영하는 한식당을 찾았다.

천우희는 “(어머니가 운영하던 식당이) 이천에서 유명했다. 30년 넘게 하시다가 올라와서 하시다가 몸이 힘들어지셔서 오빠가 물려받게 됐다”며 “아버지도 요리를 진짜 잘하신다. 아빠가 사실 엄마보다 더 음식을 잘한다”고 했다.

식당의 제일 안쪽 자리로 안내된 천우희는 메뉴 중 간장게장을 골랐다.

이어 한상 가득 푸짐하게 음식이 차려졌고, 피디씨는 “우와. 밥이 너무 좋다. 쌀에서 향이!”라며 감탄했다. 천우희 역시 “진짜 오랜만에 왔다. 일하면서 못 왔다. 너무 먹고 싶었다”며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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