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령 환급금 1434억 찾아가세요”

강윤혁 기자
수정 2020-05-26 06:30
입력 2020-05-25 17:58
국세청, 한달 일찍 찾아주기 서비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2020-05-2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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