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렌터카 사장 이삼섭씨 광주사업부 사장 김성산씨
수정 2006-04-29 00:00
입력 2006-04-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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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금호페이퍼텍이 아세아제지에 매각됨에 따라 이뤄진 후속 인사로, 금호고속은 기존 이원태 사장이 서울·중국지역의 고속버스 사업을 맡고, 새로 부임한 김성산 사장이 광주·전남지역 직행버스 사업부문을 맡는 ‘2인 대표’체제가 된다.
2006-04-2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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