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플러스] 자회사 KIDC 합병하기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5/12/14/20051214019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12-14 00:00 입력 2005-12-14 00:00 데이콤은 기업의 서버를 관리하는 자회사 한국인터넷데이터센터(KIDC)를 합병하기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합병일은 내년 3월1일이다. 데이콤은 합병으로 연간 매출이 600억원 이상, 영업이익이 200억원 이상 증가해 재무구조가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2005-12-1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