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부 상급간부가 부하직원 직접 뽑는다
수정 2005-03-10 06:52
입력 2005-03-10 00:00
재경부 관계자는 “중앙부처에서 내부 스카우트 방식의 보직임용 시스템이 도입된 것은 재경부가 처음”이라며 “함께 일할 부하간부들에 대한 1급과 국장들의 선택권이 강화됐다.”고 말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5-03-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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