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태국서 해양공사 도급계약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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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2-07 09:29
입력 2005-02-07 00:00
현대중공업은 6일 태국에서 2억 8000만달러 상당의 해양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태국 남부 라용주 해안에서 450㎞ 떨어진 태국만 아티트 필드에 총 606㎞의 해저파이프를 설치하는 공사. 현대중공업은 설계와 구매, 제작, 설치 등 공사 전체를 맡는 일괄 도급계약 방식으로 수주했다.
2005-02-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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