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6전투기 이륙중 추락 / 오산기지서… 인명피해 없어
수정 2003-05-30 00:00
입력 2003-05-30 00:00
미군 조종사는 추락 직전 비상탈출 했으며,추락 전투기는 크게 파손됐으나 주변에 민가가 없어 다행히 민간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F-16은 우리나라 공군과 주한 미공군의 주력 전투기로,지난해 9월 한국 공군의 F-16 1대가 훈련비행중 연료관 파손으로 경북 상주시 야산에 추락한 적이 있다.
2003-05-3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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