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리 상속땅 매매로 기록 “稅탈루 목적 아니다”해명
수정 2002-09-23 00:00
입력 2002-09-23 00:00
이에 앞서 일부 언론에서 김 서리가 소유중인 하동 소재 10개 필지의 등기부등본을 확인한 결과 지난 52년부터 80년까지 수차례에 나눠 10개 필지 모두를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증여·상속세를 내지 않은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최광숙기자
2002-09-2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