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첸상공서 헬기 폭발…러 고위장성 수명 사망
수정 2002-01-28 00:00
입력 2002-01-28 00:00
통신은 “여러 정황을 미뤄볼 때 이번 헬리콥터 폭발 사고는 체첸 반군이 저지른 테러일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한편 앙골라 중부 목시코 지방에서도 같은 날 앙골라 공군기가 추락해 최소한 30명이 숨졌다고 국영 라디오 방송이 보도했다.
2002-01-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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