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명일 재건축 내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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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2-04 00:00
입력 2000-12-04 00:00
5개 저밀도 아파트지구의 하나인 강동구 암사·명일지구에 5,510가구의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3일 암사·명일지구 주민협의회가 최근 재건축 관련 주민계획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주민협의회의 계획안에 따르면 암사·명일지구 재건축아파트의 평형비율은 18평이하 소형이 20%,18평∼25.7평 사이 국민주택 규모가 49%,25.7평 이상 31%이다.

임창용기자
2000-12-0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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