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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내장사 대웅전 화재…경찰 “방화범 검거”

수정: 2021.03.0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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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오후 6시 50분쯤 전북 정읍시 내장사 대웅전에서 불이 나 불꽃이 치솟고 있다. 2021.3.5전북소방본부 제공

전북경찰청은 내장사 대웅전 방화 피의자 A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5일 오후 6시 50분쯤 정읍시 내장사 대웅전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 구체적 방화 수법 등은 현재까지 드러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경찰청 관계자는 “피의자를 이제 막 검거했다”며 “범행 수법과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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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오후 6시 50분쯤 전북 정읍시 내장사 대웅전에서 불이 나 불꽃이 치솟고 있다. 2021.3.5 전북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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