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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현주·안소현 샷’ 세계 최초 한-중 네트워크 스크린골프 대결

수정: 2021.02.27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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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골프존타워서울’에서 열린 ‘세계 최초 한-중 네트워크 스크린골프 대결’에 참여한 유현주(오른쪽)와 안소현이 경기에 앞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중국 베이징 ‘골프존파크’ 1호점에서 경기를 펼친 중국 선수는 수이샹과 장웨이웨이다.

이번 대회는 총 2라운드 36홀 스킨스 플레이로 진행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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