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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9일째 100명대 오르내려

수정: 2021.02.2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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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후 서울시청 앞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1.15 연합뉴스

26일 서울 지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9일째 100명대를 오르내리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서울에서 지난 25일 하루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32명이다. 24일 122명보다 10명 많은 수치다.

서울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16일 258명으로 치솟았다가 다음날부터 185→180→123→130→106→125→144→122→132명으로 100명대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전날 신규 확진자는 국내 감염이 129명, 해외 유입이 3명이다. 국내 감염 중 27명은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검사받아 확진됐다.

이날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2만7989명으로 집계됐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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