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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스맥심’ 도전하는 걸그룹 출신 8등신 미녀

수정: 2021.02.2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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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잡지 맥심이 주최하는 모델 선발대회 ‘미스맥심 콘테스트’(이하 미맥콘)에 걸그룹 출신 8등신 미녀 카페 사장님이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22일 공개된 맥심의 인기 예능 시리즈 ‘미맥콘 2021’ 1화에 출연한 이소윤은 걸그룹 리브하이에서 아이돌로 활동했던 참가자다.

늘씬하고 큰 키에 사랑스러운 미소를 가진 이소윤은 조심스럽게 과거 경력을 밝히면서 “지금은 아이돌 활동을 접고 친구와 함께 카페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맥콘2021 1화 출연자 중 시청자 댓글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화제의 참가자인 쏘블리는 자신을 “침대(화보) 잘 나오는 모델 1위”라고 소개하는 등 귀엽고 엉뚱한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쏘블리는 “여러 사람이 함께하는 맥심 촬영장이 신기하고 재밌다”라며 시종일관 즐겁게 웃다가, 잡지 화보 촬영에 돌입하자 프로다운 집중력을 발휘해 여유 있게 화보 촬영을 마쳤다.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세계적인 남성지 맥심(MAXIM)에서 주최하는 모델 선발대회로, 심사위원이나 주최 측 평가 없이 전적으로 독자 온라인 투표를 통해서 우승자를 결정한다.

참가자 중에는 전문 모델도 있지만, 대부분은 나이, 키, 국적 등과 관계없이 학생, 직장인 등 다양한 직종의 일반인이 도전하기 때문에 새로운 섹시 스타를 발굴하는 등용문이 되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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