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중남미

[서울포토] 엄마 이방카, 아들과 ‘꽁냥꽁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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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테오도르 쿠슈너와 함께 앉아 있는 이방카 트럼프 대통령 보좌관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추수감사절 전통에 따라 열린 칠면조 사면식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기다리고 있다.

AFP·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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