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공유전체메뉴

[포토] 4위 이승훈, 1위 엄천호 토닥토닥

수정: 2020.11.25 16:24

 1/5 
25일 오후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51회 회장배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회 남자 일반부 5,000m에 출전한 이승훈이 경기를 마친 뒤 숨을 고르는 엄천호의 등을 토닥여주고 있다.

이승훈은 이날 6분53초28을 기록해 4위를 차지했다.

연합뉴스

SNS에서도 언제나 '서울Ey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유튜브
  • 인스타그램
  •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