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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비키니 여신’ 이종은, 농염한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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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머슬마니아 라스베이거스 세계대회에서 커머셜모델 그랑프리와 미즈비키니 1위를 수상한 ‘피트니스 퀸’ 이종은이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디지털 화보집 ‘시크릿비’ 7호 단독 표지모델로 낙점됐다.

23일 맥스큐 디지털 화보집 시크릿비 화보촬영에서 이종은은 ‘화이트 버터플라이(하얀 나비)’라는 콘셉트로 농익은 아름다움과 농염한 자태로 머슬마니아 월드 챔프다운 완벽한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줘 기대감을 높혔다.

헬스 남성잡지 2019년 12월호에 이어 2020년 7월호 단독 표지모델로 연이어 낙점되며 ‘완판녀’로 등극한 이종은 시크릿비 단독 표지모델로 낙점되며 머슬마니아와 맥스큐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급부상했다.

한편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는 10월호 창간 10주년을 맞이했으며, 이종은을 배출한 국내 최고의 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는 10월 17일 건대 새천년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사진=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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