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나눔의집에 방치된 할머니들 유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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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집 민관합동조사단이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보름여간의 현장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단은 나눔의집이 수십억원의 후원금을 모집한 뒤 상당 금액을 할머니들에게 직접 사용하지 않고 유용하거나, 할머니들의 명예회복을 위한 활동 역사를 담은 기록물이 방치되는 사례 등을 확인됐다.

사진은 나눔의집 교육관 2층에 방치된 할머니들의 그림과 사진 등 물품. 2020.8.11

나눔의집 민관합동조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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