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49일째’ 역대 최장 장마

 1/5 
중부지역 장마가 49일째 이어지며 역대 최장기간 기록을 세운 11일 오전 서울 노원구 월계1교 부근에서 물웅덩이를 지나는 차량이 물보라를 일으키며 달리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지역은 지난 6월 24일 장마가 시작돼 이날까지 49일간 비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는 2013년의 49일과 함께 역대 가장 장마가 길었던 해로 기록됐다. 2020.8.11

연합뉴스

자주 찾는 SNS에서도 을 구독해 주세요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인스타그램 트위터

회사소개 로그인 PC버전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