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중남미

[포토] 백악관 밖 총격… 순찰하는 비밀경호국 요원들

확대보기

▲ 미국의 비밀경호국 요원들이 10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주변을 순찰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백악관 건물 밖에서 10일(현지시간) 총격이 벌어져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브리핑 도중 돌연 퇴장하는 긴박한 상황이 발생했다.

확대보기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비밀경호국 요원의 경호를 받으며 브래디 브리핑룸을 떠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언론 브리핑에 참석, 모두발언을 읽어내려가던 중 백악관 비밀경호국(SS)의 호위를 받아 돌연 브리핑장을 떠났다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몇 분 후 다시 돌아와 브리핑을 재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요원들의 호위를 받고 오벌 오피스(집무실)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 이후 백악관은 봉쇄 조치됐다.

확대보기

▲ 1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인근 17번가와 펜실베이니아 애비뉴 교차로의 총격 발생 현장에 경찰이 출입 차단선을 친 뒤 경계를 서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총격은 백악관에서 불과 몇 블록 떨어지지 않은 17번가와 펜실베이니아 애비뉴 주변에서 발생했다고 AP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번 총격 사건의 용의자는 백악관 비밀경호국(SS) 요원의 총격을 맞고 체포된 상태라고 CNN방송이 보도했다.

로이터·AP·AFP 연합뉴스

 1/9 

자주 찾는 SNS에서도 을 구독해 주세요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인스타그램 트위터

회사소개 로그인 PC버전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