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중남미

[서울포토] ‘마스크 NO’… 니카라과 최고 미인들의 수영복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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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현지시간) 니카라과 마나과에서 열린 ‘미스 니카라과 선발대회’에서 참가 미녀들이 수영복을 입고 무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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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현지시간) 니카라과 마나과에서 열린 ‘미스 니카라과 선발대회’ 참가자가 수영복을 입고 무대위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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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니카라과 마나과에서 열린 ‘미스 니카라과 선발대회’에서 참가 미녀들이 수영복을 입고 무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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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현지시간) 니카라과 마나과에서 열린 ‘미스 니카라과 선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아나 마르셀로가 왕관을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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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나 마르셀로가 8일(현지시간) 니카라과 마나과에서 열린 ‘미스 니카라과 선발대회’에서 미스 니카라과로 호명되자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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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참가자들은 마스크를 쓰지 않았으나 심사위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안전 거리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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