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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잘알] “약사는 약국에서만 일한다? 진로는 무궁무진합니다”

올해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PEET) 원서접수 결과, 전국 약대 모집정원 대비 경쟁률은 9.5대 1로 나타났습니다.

2일 한국약학교육협의회(약교협)는 내달 16일 실시되는 PEET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이날 발표한 원서접수 마감 현황에 따르면, 올해 PEET 접수자는 총 1만6631명입니다 (2021학년도 전국 37개 약대 모집정원은 1753명). 2011학년부터 시행된 PEET 역사상 2017학년 9.6대1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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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의 인기는 극심한 취업난이 이어지면서 전문직 선호도가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약사 면허 취득 후 고용안정이라는 메리트는 결코 무시할 수 없는 것인데요. 실제 약사의 하루 생활은 어떨까요? 흔히 ‘약사는 편하게 일한다’는 말처럼 정말 편하게 일을 할 수 있는 것일까요? 약사는 약국에서만 일하는 것일까요? 또 약사가 되기까지 약학대학에서의 공부는 얼마나 해야 하는 걸까요? PEET 공부부터 약사가 된 후의 생활까지를 ‘약잘알’ 약사에게 물어봤습니다

글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영상 김민지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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