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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토] 문 대통령에 다가가 “북한인권 무시” 정모씨 제지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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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지당하는 정모씨
16일 오후 정모씨가 국회 본청 인근 계단 앞에서 21대 국회 개원식을 마치고 돌아가는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북한인권 무시” 등의 구호를 외치다가 관계자에 의해 제지당하고 있다. 2020. 7. 16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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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경호원들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1대 국회 개원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신발을 던지고 소리를 지르는 시민의 앞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지나가고 있다. 2020. 7. 16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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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정모씨가 국회 본청 인근 계단 앞에서 21대 국회 개원식을 마치고 돌아가는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북한인권 무시” 등의 구호를 외치다가 관계자에 의해 제지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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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오후 정모씨가 국회 본청 인근 계단 앞에서 21대 국회 개원식을 마치고 돌아가는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자신이 싣고 있던 신발을 던져 본청 계단앞에 떨어져 있다. 2020. 7. 16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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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끌려나오는 정모씨
16일 오후 정모씨가 국회 본청 인근 계단 앞에서 21대 국회 개원식을 마치고 돌아가는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북한인권 무시” 등의 구호를 외치다가 관계자에 의해 제지당하고 있다. 2020. 7. 16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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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오후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개원 축하연설을 마치고 국회 본청을 걸어나오는 순간 한 시민이 문 대통령에게 소리를 치며 접근하려하자 경호요원들이 제지하고 있다. 2020. 7. 16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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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오후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개원 축하연설을 마치고 국회 본청을 걸어나오는 순간 한 시민이 문 대통령에게 소리를 치며 접근하려하자 경호요원들이 제지하고 있다. 2020. 7. 16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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