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군산교도소 수감 50대 장기수 숨진 채 발견

전북 군산교도소에서 수감 중이던 50대 수형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8일 군산교도소에 따르면 지난 4일 밤 A(57)씨가 화장실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져 있는 것을 교도관이 발견했다.

A씨는 외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미 숨을 거둔 뒤였다.

군산교도소는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여성 지인의 신체 특정 부위를 변태적인 방법으로 훼손해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법원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었다.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많이 본 뉴스

1/4

영상뉴스

자주 찾는 SNS에서도 을 구독해 주세요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인스타그램

회사소개 로그인 PC버전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