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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UFC 여성 플라이급 챔피언, 근육질 몸매 ‘멋진 사이드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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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여성 플라이급 챔피언 발렌티나 셰브첸코가 최근 자신의 SNS에 장기인 사이드킥 시리즈 사진을 선보였다. 셰브첸코는 자신의 사이드킥을 주특기라고 언급했다.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흠잡을 곳없는 자세와 멋진 킥이 챔피언의 카리스마를 느끼게 한다.

한편, 셰브첸코는 지난 2018년 UFC 231에서 요안나 예드제칙을 판정승으로 꺾으며 플라이급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셰브첸코는 MMA 19승 3패, UFC 8승 2패를 기록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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