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최소미, 핑크 비키니 입고 ‘청순+섹시’

 1/2 
인플루어서 겸 모델 최소미가 비키니 자태를 자랑했다.

최소미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잘록한 허리와 글래머 몸매가 드러난 비키니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한편, 최소미는 110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며 개인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사진=최소미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자주 찾는 SNS에서도 을 구독해 주세요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인스타그램

회사소개 로그인 PC버전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